정해야 할 규칙
| 항목 | 이유 | 제안 |
|---|---|---|
| 공급자 정산 방식 | 공급가를 받아 매입하는 방식과 판매가에서 수수료율을 떼는 방식에 따라 화면과 정산이 달라짐 | 운영사가 재가공·견적을 주도하므로 공급가 방식 기본, 입점 직판 상품만 수수료율 방식 |
| 자동 견적 규칙 | 진행자 수, 차량 대수, 출장비 기준이 정해져야 자동 계산 가능 | 인원 기준 규칙을 설정 화면에서 관리 |
| 최소 마진율 | 견적 작성자마다 기준이 다르면 손실 견적이 나감 | 15% 아래면 경고, 승인자 확인 |
| 견적 판 관리 | 발송한 견적을 고치면 고객이 받은 문서와 달라짐 | 발송한 판은 잠그고 수정본을 새 판으로 |
| 공급자 확인 단계 | 재가공한 내용을 공급자가 모르고 게시되면 이견 발생 | 제출 → 재가공 → 공급자 확인 → 게시 |
| 가격 노출 | 공급자에게 판매가가, 고객에게 공급가가 보이면 안 됨 | 역할별로 보이는 금액을 분리 |
| 리뷰 자격 | 누구나 쓰면 신뢰도가 떨어짐 | 진행 완료 고객만 작성 |
기업 고객 회원가입 (미정 항목)
- ·회원가입 없이 요청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권합니다. 처음 방문한 담당자에게 가입부터 요구하면 요청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.
- ·비회원 요청은 이메일로 견적 확인 링크를 보내고, 나중에 같은 이메일로 가입하면 이전 요청·견적 이력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
- ·계약 단계에서는 가입을 권합니다. 계약·진행 이력, 세금계산서 정보, 재주문이 계정에 쌓여야 하기 때문입니다.
- ·데이터 구조는 처음부터 “요청은 이메일 기준, 계정은 나중에 연결”로 설계하므로, 회원 기능을 뒤에 붙여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결제 순서
- ·기업 거래는 대부분 견적 확정 → 진행 → 세금계산서 발행 → 계좌이체 순서입니다. 1차 오픈은 이 흐름으로 하고, 카드·온라인 결제(PG)는 소규모 체험 상품처럼 바로 구매가 필요한 상품이 생길 때 붙이는 순서를 권합니다.
- ·PG는 가맹 심사에 시간이 걸리므로, 붙이기로 하면 착수와 동시에 신청해야 합니다.
확인이 필요한 사항
- ·공급자 정산 방식(공급가 / 수수료율)과 지급 주기
- ·자동 견적에 쓸 기준값(강사 1명당 운영 인원, 차량·출장비 기준)
- ·AI 추천에 쓸 AI 서비스와 월 사용량 예산
- ·세금계산서 발행 방식(발행 대행 서비스 사용 여부)
- ·오픈 시점에 등록할 프로그램·강사·장소 수와 기존 자료 형태(엑셀·제안서 파일)